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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턴킨스[영국]=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한국축구국가대표팀 손흥민이 28일(현지시간) 영국 밀턴킨스 스타디움 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에서 패스할곳을 찾고 있다. 2026.3.29 jjaeck9@yna.co.kr
(빈=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홍명보호가 손흥민(LAFC),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이재성(마인츠) 등 정예 공격진을 앞세워 오스트리아를 상대로 명예회복에 나선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일(한국시간) 오전 3시 45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오스트리아와 3월 A매치 2연전의 두 번째 경기를 갖는다.
킥오프 전 발표된 한국의 선발 명단에 홍 감독이 전날 기자회견에서 예고한 대로 손흥민과 이강인, 이재성의 이름이 포함됐다.
홍명보호가 0-4로 참패한 직전 코트디부아르와 경기에서 몸 상태가 완전치 않았던 손흥민과 이강인은 후반 교체 투입됐고, 이재성은 출전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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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18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남자축구 국가대표 A매치 평가전 대한민국과 가나의 경기.
한국 이태석이 첫 골을 성공시킨 뒤 환호하고 있다. 2025.11.18 hama@yna.co.kr
손흥민이 최전방, 이재성과 이강인이 좌우 공격수로 나선다.
백승호(버밍엄시티)와 김진규(전북)가 중원을 구성하고, 좌우 윙백으로는 아우스트리아 빈에서 뛰는 이태석과 설영우(즈베즈다)가 출격한다.
스리백 수비라인에는 이한범(미트윌란), 김민재(뮌헨), 김주성(히로시마)이 서고 골키퍼 장갑은 김승규(FC도쿄)가 낀다.
ah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01일 03시0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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