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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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구단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한 제4회 한화 이글스배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이 야구 관계자들과 아마야구 팬들의 큰 관심 속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벤트 대회는 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약 3천명의 선수 가족, 대전 지역 초중등 학생 야구단, 팬, 국내외 프로구단 스카우트 앞에서 열렸다.
고교 올스타가 6-4로 이겨 역대 전적 2승 1무 1패로 앞서갔다.
한화 구단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 아마추어 야구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출전한 선수들이 앞으로 훌륭한 프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9일 오전 스포츠윤리교육을 진행하며 학생 야구를 지원했다.
이 이벤트 대회는 고교와 대학 선수 간 야구 교류에 크게 기여했으며 아마추어 야구 축제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고 평가받는다.
cany990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6월09일 14시2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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