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GLP-2 신약 릴리 기술이전에 목표가 74만원 제시”

1 week ago 4

AI 기사요약

한미약품의 GLP-2 계열 신약 후보물질 '소네페글루타이드'의 일라이릴리 기술이전으로 파이프라인 가치가 재평가되며 증권가의 목표주가 상향과 추가 기술 수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소네페글루타이드 가치 7441억원 산정
HM15275·HM17321 추가 딜 기대감도

/한미약품 제공

/한미약품 제공

한미약품의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GLP)-2 계열 신약 후보물질 ‘소네페글루타이드’가 일라이릴리에 기술이전되면서 회사 파이프라인 가치가 다시 부각되고 있다.

2일 리서치 및 투자정보 플랫폼 에픽AI에 따르면 서근희·신수한 삼성증권 연구원은 전날 발간한 ‘릴리의 GLP-2 베팅, 한미약품 파이프라인 가치 재발견’ 보고서에서 한미약품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68만원에서 74만원으로 상향했다. 보고서 발간 당시 한미약품의 현재가는 53만9000원으로, 목표주가 기준 상승 여력은 37.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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