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평생 라면 10봉지도 안 먹었다더니 "욕 많이 먹어...유튜브 시작 후 라면덕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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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한가인이 유튜브 시작 후 라면 덕후가 됐다고 밝혔다.1일 공개된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에는 '유튜브 시작하고 온갖 라면 다 먹어본 한가인이 개발한 너구리 신메뉴 최초공개(초간단, 대박 맛있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한가인 [사진=한가인 유튜브 채널]공개된 영상에서 한가인은 "유튜브를 시작하기 전에는 라면을 그렇게 많이 먹는 체질이 아니었어서 ‘평생 10봉지 이하로 먹었다’ 뭐 이런 얘기를 해서 많이 욕을 먹기도 했다"고 말했다.이어 한가인은 "유튜브를 시작하고 라면의 신세계에 눈을 떴다. 새로 유행하는 레시피부터 시작해서 시중에 나온 신상 라면까지 안 먹어본 거 없이 정말 다 먹어봤다"며 라면 덕후가 됐다고 밝혔다.한가인 [사진=한가인 유튜브 채널]한가인은 "그래서 오늘 농심 본사를 방문을 했다. 너구리를 개발해주신 분들을 직접 만나보고 싶어서 여기까지 나오게 되었다"며 농심 본사까지 찾은 이유를 전했다. 관련기사 황정음, 노브라 논란 해명 "그날은 했고 오늘이 노브라...원래 안해" 한가인, 뒷광고 의혹에 2차 해명...구매 내역까지 공개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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