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건우 기자
- 입력 2026.03.13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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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지난 12일(현지 시각) 글로벌 금융·경제 전문지 '글로벌파이낸스'가 선정하는 '2026년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하나은행 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아이티비즈 김건우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글로벌 금융∙경제 전문지 ‘글로벌파이낸스誌’로부터 '2026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Best Foreign Exchange Provider in Korea 2026)'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하나은행이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에 통산 25회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이뤘으며, 이는 외국환 분야에서 하나은행의 ▲외환 거래규모 ▲시장 점유율 ▲서비스 품질 ▲가격 경쟁력 ▲글로벌 네트워크 ▲디지털 혁신 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이에 하나은행 관계자는 “글로벌 외환 시장에서 축적해온 하나은행의 전문성과 고객 중심 서비스 혁신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손님에게 차별화된 외환 서비스를 제공해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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