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의 시범경기로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가 맞붙었다. 이날 경기는 2만3285명이 찾아 전석 매진됐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
입력2026.03.22 18:01 수정2026.03.22 18:01 지면A32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의 시범경기로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가 맞붙었다. 이날 경기는 2만3285명이 찾아 전석 매진됐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