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구단 간부·선수들이 문화·야구 교류를 위해 6일 방한했다. 최근 이 구단에 입단한 이정후 선수가 합류해 한식 만들기와 전통 놀이 등을 함께 체험했다. 이날 서울 종로구의 한 고택에서 직접 만든 비빔밥을 선보이고 있다. 왼쪽부터 윌리 아다메스, 이정후, 최현석 셰프, 토니 비텔로 감독.
연합뉴스
입력2026.01.06 18:20 수정2026.01.06 18:20 지면A28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구단 간부·선수들이 문화·야구 교류를 위해 6일 방한했다. 최근 이 구단에 입단한 이정후 선수가 합류해 한식 만들기와 전통 놀이 등을 함께 체험했다. 이날 서울 종로구의 한 고택에서 직접 만든 비빔밥을 선보이고 있다. 왼쪽부터 윌리 아다메스, 이정후, 최현석 셰프, 토니 비텔로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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