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일정을 마친 쇼트트랙 김길리가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람보르기니를 타고 공항을 나서고 있다.
인천공항=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입력2026.02.24 18:46 수정2026.02.24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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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일정을 마친 쇼트트랙 김길리가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람보르기니를 타고 공항을 나서고 있다.
인천공항=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한국경제신문 임형택 사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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