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딩인사이더, 수출바우처 컨설팅으로 글로벌 진출 로드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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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전문기업 펀딩인사이더(대표 박할람)는 지난 3월 1일, 정부 ‘수출바우처(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컨설팅 분야 수행기관에 선정되며 크라우드펀딩을 활용한 글로벌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컨설팅 및 운영 대행을 확대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수출바우처는 중소벤처기업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정부 부처가 주관하는 수출 지원 제도로, 해외 진출을 준비하거나 수출 역량을 보유한 기업이 바우처를 통해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조합해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사업 안내 자료에 따르면 해외 마케팅, 브랜딩, 디지털 인프라 구축, 전시회 참가, 통번역 등 총 14개 분야에 약 7,500여 개 서비스가 등록돼 있어 기업의 단계와 목적에 맞춰 활용할 수 있는 것으로 소개된다.

수행기관은 이러한 바우처를 실제 서비스로 연계하는 파트너로서, 참여 기업의 수출 전략 수립부터 실행까지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펀딩인사이더는 누적 28만 건 이상의 킥스타터 캠페인 데이터베이스와 자체 개발 빅데이터 분석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최신 시장 정보와 트렌드를 반영한 실무형 컨설팅을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펀딩인사이더는 홍보동영상 제작 및 마케팅 분야에서 100건 이상의 수출바우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왔다. 특히 수출바우처를 활용하면 기업이 직접 부담해야 하는 해외 마케팅에 대한 부담을 줄이면서도, 킥스타터, 인디고고와 같은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시장성 검증과 브랜드 인지도 확보와 유통사 및 바이어와의 계약을 통한 해외 매출 창출을 동시에 추진할 수 있다는 점에서 효과적인 해외 진출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펀딩인사이더는 이번에 선정된 컨설팅 분야에서 △기업·제품 진단 △타깃 국가 및 플랫폼 선정 △수요·경쟁·가격·트렌드·키워드 분석 △글로벌 포지셔닝 및 메시지 전략 수립 △리워드·가격 설계 △캠페인 구조 설계와 광고 효율 가설 수립 △실행 로드맵 및 리스크 체크리스트 제공 등 해외 진출 전 과정에 필요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펀딩인사이더는 킥스타터(Kickstarter)를 시작으로 인디고고(Indiegogo), 일본 마쿠아케(Makuake), 캠프파이어(Campfire), 대만 젝젝(ZecZec) 등 주요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을 통해 릴레이펀딩으로 추가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전문 대행사다.

킥스타터 공식 콜라보레이터로 520건 이상의 캠페인 대행 및 마케팅 실적을 인정받아 킥스타터 엑스퍼트(공식 전문 대행사)로도 선정되었고, 홍보 영상 제작, 마케팅, 스토리 기획, 랜딩 페이지 제작, CS, 미국 법인 설립, 배송 서베이 대행까지 크라우드펀딩 올인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최고 효율 광고 랭킹 프로그램을 활용해 제품별 효율 높은 광고를 분석하여 적용하고 있다.

또한, 10만 명 규모의 자체 회원 뉴스레터 네트워크를 통해 초기 트래픽과 후원을 유도하고, 캠페인 종료 후에는 자체 개발한 배송 서베이 프로그램으로 배송비 수취, 자동 리마인드, 업셀링까지 지원해 비용 절감과 추가 매출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

한편 펀딩인사이더는 2021년부터 청년창업사관학교 수행기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 주관 수출바우처·혁신바우처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내 기업들의 글로벌 마케팅 및 홍보를 지원해 왔으며, 수출바우처 크라우드펀딩 부문 수행 건수 국내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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