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댄서 팝핀현준이 위 선종을 진단 받고 입원했다.
15일 팝핀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원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건강하세요"라는 글을 달았다.
또 "위 선종은 위 점막에 생기는 양성 종양이지만, 그대로 두면 암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암의 전단계(전암성 병변)'입니다"라는 설명이 담긴 화면도 캡처해 공유했다.
팝핀현준 [사진=팝핀현준 SNS]공개된 사진에는 환자복을 입고 있는 팝핀현준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아내 박애리의 모습도 담겨 있다.
게시물을 본 팝핀현준의 지인은 "괜찮은 거냐"라는 댓글을 달았고, 팝핀현준은 "아직 안 죽었다" "너 올 때까진 살아있을게" 등의 답글을 남겼다.
팝핀현준 [사진=팝핀현준 SNS]관련기사
한편, 팝핀현준은 국악인 박애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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