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출마자들, 너도나도 ‘KTX역 신설’ 공약. 남의 것 베끼고 자기 공약도 모르는 후보도 수두룩하다고.
○빈소 안 차린 장례 늘어나 장례식장·상조업체 줄폐업. 실용적인 건 좋은데 애도 문화 퇴색된 건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