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의 餘震. 작은 불씨에도 폭발하는 명청 관계, 보는 사람도 아슬아슬.
○법원, 민중기 특검이 별건 기소한 김예성에 공소 기각 선고. 공소 기각만 세 번째, 이쯤 되면 특검을 특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