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TWS(투어스)가 일본 최대 음악 축제 '서머 소닉 2026(SUMMER SONIC 2026)'에 뜬다.
17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오는 8월 14~16일 도쿄 조조마린 스타디움과 마쿠하리 멧세, 오사카 엑스포 기념공원에서 열리는 '서머 소닉 2026'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투어스 단체 이미지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하이브)]데뷔 후 첫 서머소닉에 참가하는 투어스는 첫날 오사카와 마지막 날 도쿄 무대에 올라 팬들과 호흡한다.
올해로 25주년을 맞이한 '서머 소닉'은 콜드플레이, 비욘세, 스티비 원더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이 거쳐 간 일본 대표 음악 축제다.
올해는 유명 인디 록 밴드 스트록스(The Strokes), 일본 록의 전설 라르크 앙 시엘(L’Arc-en-ciel), 영국 밴드 자미로콰이(Jamiroquai), 데이비드 번 등이 헤드라이너로 출연한다.
K팝 아티스트 중에는 가수 제니와 르세라핌, 베이비몬스터, 이영지,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악뮤 등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TWS는 27일 미니 5집 'NO TRAGEDY'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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