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이슈] 권민아 친언니 횡령·안셀 엘고트·'나혼산' 사과·유가족 청원

1 hour ago 1

김양수 기자 입력 2026.09.04 16:30 바쁘고 소란스러운 나날들, 오늘은 세상에 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조이뉴스24가 하루의 주요 뉴스와 이슈를 모아 [퇴근길 이슈]를 제공합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편집자][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권민아 "친언니, 7~8억 횡령+엄마에게 폭언" 주장AOA 출신 권민아가 친언니를 향한 폭로와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권민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글을 올리고 친언니와의 갈등 및 횡령 의혹을 주장했습니다.권민아 [사진=권민아 인스타그램]권민아는 "어머님만 결국 가족이란 존재로 남았다"며 친언니가 자신과 어머니, 어머니 지인의 돈까지 합해 총 7~8억 원이 넘는 금액을 횡령했다고 주장했습니다.권민아는 자신이 과거 경제 활동으로 번 돈과 어머니의 자산이 사라진 것을 2년 전쯤 알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언니에게 어머니를 향한 사과를 요구했으나, 언니는 오히려 연락을 끊었다고 주장했습니다.이와 함께 과거 언니의 유방암 치료비를 사비로 지원했음에도 언니가 어머니를 향해 폭언을 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말했습니다.권민아는 "내가 원하는 건 엄마에 대한 사과나 인정 하나뿐"이라 한 뒤 "그럴 의도가 없다면 실제 사기죄, 사문서위조죄, 횡령죄, 협박죄 등을 계속해서 밝혀낼 것"이라고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이어 "중학생 때 알바하느라 가장 역할을 했다"며 학창 시절 생활비를 벌어야 했던 과거사를 회상하기도 했습니다.이번 폭로는 권민아의 일방적인 주장에 기반한 것으로, 언급된 친언니의 공식 입장은 확인되지 않은 상태입니다.K-문화 행사에 유카타 입은 안셀 엘고트⋯서경덕 "무례"미국 할리우드 배우 안셀 엘고트가 국내 K-문화 행사에 일본 전통의상 유카타를 입고 등장해 논란을 자아냈습니다.안셀 엘고트는 2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CJ 나이트 인 셀러브레이션 오브 프리즈 서울' 행사에 참석했습니다.할리우드 배우 안셀 엘고트가 2일 오후 서울 한남동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CJ 나이트 인 셀러브레이션 오브 프리즈 서울'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이날 안셀 엘고트는 주최 측 안내를 무시한 채 일본 전통 의상인 '유카타'를 입고 등장했습니다. 당시 주최 측은 참석자들에게 '칵테일 어타이어'(Cocktail Attire)를 드레스 코드로 안내했습니다. '칵테일 어타이어'는 세미 정장에...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