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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탁구장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무인 스포츠 브랜드인 짱탁구장의 얼굴로 나선다.
㈜제이엘에스가 운영하는 짱탁구장은 24일 신유빈과 광고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짱탁구장은 24시간 무인 운영 시스템과 로봇탁구 기술 기반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공간이다.
이 회사는 "국제 무대에서 활약하며 국내를 대표하는 신유빈 선수가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어 우리 브랜드의 프리미엄 스포츠 콘셉트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광고모델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신유빈은 "누구나 쉽고 편하게 탁구를 접할 수 있는 짱탁구장 모델로 함께하게 돼 기쁘다. 탁구대 앞에서 느끼는 기분 좋은 에너지가 짱탁구장을 찾는 모든 분에게도 전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짱탁구장은 신유빈의 발랄한 이미지를 반영한 핑크 큐브 콘셉트의 탁구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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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탁구장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한편 신유빈은 이번 계약으로 짱탁구장의 매장 브랜딩과 온오프라인 마케팅, 굿즈 제작 등 다양한 활동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chil8811@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24일 09시1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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