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이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 간 1조원 이상을 주주환원에 활용하겠다고 9일 밝혔다.
크래프톤은 3년간 매년 1000억원씩 총 3000억원을 현금 배당하고, 같은 기간 7000억원 이상의 자기주식을 취득해 전량 소각할 계획이다. 회사가 현금 배당을 하겠다고 발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크래프톤은 이달 10일부터 5월 9일까지 약 2000억원어치 주식 84만330주를 직접 취득하고 주당 2240원씩 총 1000억원어치 현금배당을 진행한다. 배당기준일은 이달 27일, 지급 예정 일자는 4월 22일이다. 크래프톤은 다음달 24일 정기주주총회를 연다. 주총에서는 장병규 의장과 김창한 대표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 등을 논의한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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