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마츠 쇼 "'라스', 4시간반 녹화, 통역사 없어 진짜 당황...절대 보지 마세요"

46 minutes ago 1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일본 배우 카사마츠 쇼가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2일 카사마츠 쇼는 자신의 SNS에 "9월 2일 22시 30분부터 한국의 전통(?) 토크쇼 '라디오스타'에 출연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이어 "스튜디오에 도착했는데 통역사 분이 안 계셔서 진짜 당황했다. 한국 배우 분들한테 연락이 와서 '한국인한테도 어려운 프로그램'이라는 말을 들었다"며 "유학생이 원어민들끼리 하는 대화를 못 따라가고 계속 어색하게 웃기만 하는 모습을 즐기실 수 있다. 4시간 반 동안 녹화했고 후반부에는 제 뇌가 거의 멈춰 있었다"고 녹화 후기를 전했다.카사마츠 쇼 [사진=카사마츠 쇼 SNS]또 "예고편에 나온 제 움직임이 너무 이상해서 울 뻔했다. 절대 보지 마세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카사마츠 쇼는 지난 1월 종영한 SBS '모범택시3'에 출연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관련기사 화사, 아찔 비키니 자태...늘씬 볼륨 몸매 자랑 '군살 1도 없네' 수영·유리·효연, 효리수 데뷔 후 더 섹시해진 언니들...몸매·눈빛 미쳤네 응원수 주요뉴스 alert close 댓글 쓰기 제목 카사마츠 쇼 "'라스', 4시간반 녹화, 통역사 없어 진짜 당황...절대 보지 마세요" 추천 비추 댓글- 정렬 인기 댓글순 최신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