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천기자
(청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오는 7월 1일부터 '공유누리'를 통해 학교시설 사용 신청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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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학교시설의 공공적 가치를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운동장과 체육관 개방을 활성화하기 위한 조처다.
도교육청은 이와 관련, 이날 도내 교육지원청 및 공립학교 업무담당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시설 온라인 예약 공유누리 사용자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공유누리 등록 방법, 시스템을 활용한 시설 예약 관리, 행정업무 효율화 방안 등이다.
공유누리는 행정안전부의 공공 개방자원 공유 플랫폼으로, 국민 누구나 공공기관의 회의실‧주차장‧체육시설 등 개방 가능한 시설과 물품을 검색‧예약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다.
도교육청은 다음 달 말까지 학교시설의 공유누리 등록을 완료할 계획이다.
jcpar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5월15일 09시3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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