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민속씨름단 최정만
최정만(영암군민속씨름단)이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에서 통산 24번째 금강장사에 등극했습니다.
최정만은 오늘(26일) 충북 단양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금강급(90㎏ 이하) 결정전에서 황성희(MG새마을금고씨름단)를 3대0으로 완파하고 우승했습니다.
이로써 최정만은 개인 통산 24번째 금강장사 타이틀을 차지했습니다.
앞서 최정만은 16강에서 김태하(수원특례시청)를 2대1로, 8강에선 문윤식(광주시청)을 2대0으로 제압했습니다.
4강에선 최영원(증평군청)을 2대0으로 누르고 금강장사 결정전에 진출했습니다.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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