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국민체육진흥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2026 스포츠산업 창업 지원 사업' 및 '2026 액셀러레이팅 지원 사업'에 함께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스포츠 분야의 혁신적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창업 기업을 발굴하고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한 기업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둔다.
체육공단은 총 191개 기업을 선정해 창업 보육 프로그램과 사업화 지원을 제공할 예정으로, 창업 단계와 기업 특성에 따라 ▲ 예비·초기 창업 지원(83개) ▲ 창업 도약 지원(41개) ▲ (예비) 사회적 기업 지원(15개) ▲ 액셀러레이팅 지원(52개), 총 4개 프로그램으로 구분해 운영한다.
사업별 운영 기관의 서류 및 발표 평가를 통해 최종 선발된 기업은 오는 12월까지 창업 교육, 현장실습, 워크숍, 협업 프로그램, 전문가 멘토링 및 투자유치 지원 등 다양한 창업 보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기업의 사업화 추진을 위한 평균 4천500만원(예비창업), 5천만원(창업 도약·사회적기업), 5천500만원(액셀러레이팅) 수준의 지원금도 함께 받게 된다.
'창업 지원 사업'은 오는 24일까지, '액셀러레이팅 지원 사업'은 25일까지 스포츠산업 지원 누리집(spobiz.kspo.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hosu1@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10일 10시40분 송고








![[축구대표팀 평가전 전적] 한국 0-4 코트디부아르](https://r.yna.co.kr/global/home/v01/img/yonhapnews_logo_1200x800_kr0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