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진남기자
대한체육회·용산구시설관리공단 등 신규 회원사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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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스포츠 ESG(환경·사회·투명 경영) 얼라이언스 회원사 간 교류 및 협력 강화를 위한 2026 스포츠 ESG 얼라이언스 멤버스 데이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체육공단이 사무국을 맡고 있는 스포츠 ESG 얼라이언스의 올해 첫 공식 행사로, 31개 회원사 소속 임직원 55명이 참석했다.
올해 대한체육회, 스포츠투아이, 용산구시설관리공단 등이 새로 가입하면서 스포츠 ESG 얼라이언스 회원사는 218개 기관으로 늘었다.
특히, 용산구시설관리공단은 공공 스포츠 시설 운영기관 최초로 회원사에 이름을 올렸다.
hosu1@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5월29일 11시4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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