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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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배우 차승원과 김도훈이 은퇴한 블랙요원과 은퇴 요원 관리팀 직원으로 만나 브로맨스를 선보인다.
tvN은 차승원·김도훈 주연의 새 드라마 '은퇴요원+관리팀'을 하반기에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은퇴요원+관리팀'은 과거 국정원 블랙요원이었으나 현재는 동네 세차장 사장이 된 김철수(차승원 분)와 슈퍼에이스 요원에서 은퇴요원 관리팀으로 좌천된 고요한(김도훈)이 동행하는 과정을 그린 액션 코믹극이다.
이 작품은 드라마 '보물섬', '군검사 도베르만', '십시일반', '배드파파' 등을 만든 진창규 감독이 연출한다.
gahye_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14일 11시3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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