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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경남 진주시는 11일 시청 시민홀에서 '2026 아시아 이스포츠대회' 준비위원회 위촉식을 열었다.
준비위원회는 진주시와 진주시이스포츠협회 등 문화·체육·민간 분야 대표와 전문가 40여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대회 분위기 조성과 시민의 참여 확대, 유관기관과 협력 체계 구축 등 성공적 대회 개최를 위한 자문과 지원 역할을 하게 된다.
시는 경상국립대 등 유관기관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아시아 이스포츠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2026 아시아 이스포츠대회는 내달 24일부터 26일까지 초전동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일본 등 아시아 7개국 국가대표 선수단이 참가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등 6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스포츠를 사랑하는 팬들의 염원을 담아 이스포츠와 지역 문화를 결합한 K-컬처 페스티벌로 펼쳐지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ome1223@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11일 14시3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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