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기자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구립용마경로복지관 3층에 '스크린파크골프장'을 조성하고 지난 12일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중랑천변 파크골프장(9홀)과 신내노인종합복지관 옥상 파크골프장(4홀)에 이은 중랑구의 세 번째 파크골프 시설이다.
복지관은 파크골프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60세 이상 중랑구민이면 사전 신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2014년 개관한 구립용마경로복지관은 하루 평균 200여 명이 이용하는 어르신 여가시설이다.
류경기 구청장은 "어르신들이 가장 편하고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는 복지관에 파크골프장을 조성한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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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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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5년12월15일 09시0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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