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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윤희 기자 = 주지훈과 하지원이 욕망의 정점을 향해 치열한 사투를 벌인다.
ENA는 주지훈·하지원 주연의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를 다음 달 16일 첫 방송 한다고 12일 밝혔다.
'클라이맥스'는 권력의 정점에 서기 위해 뛰어든 인물들이 서로 충돌하며 벌어지는 파국의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주지훈은 밑바닥에서 시작해 권력의 정점을 향해 질주하는 검사 방태섭을 연기한다.
하지원은 화려한 정상의 삶을 살다 추락한 톱배우 추상아 역을 맡았다.
또 나나는 방태섭의 조력자인 황정원을, 오정세는 재벌가 후계 구도 속 탐욕을 드러내는 권종욱을 연기한다. 모든 권력의 판을 설계하는 실세 이양미 역은 차주영이 맡아 긴장감을 높인다.
영화 '미쓰백' 등을 만들고 제55회 백상예술대상 신인 감독상을 받은 이지원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yunni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2일 09시5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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