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PWS 프로레슬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인 최초로 미국프로농구(NBA) 무대에서 뛴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 하승진이 프로레슬링 무대에 데뷔한다.
하승진은 오는 5월 9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열리는 프로레슬링 대회 'PWS 레슬네이션 2'에 출전한다.
지난 24일 한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하승진은 프로레슬링 선수 시호를 가볍게 제압하며 등장한 뒤 "유튜브를 통해 시호의 악행을 지켜보다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며 "직접 응징하기 위해 대회 참가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신장 221㎝의 압도적인 신체 조건을 자랑하는 하승진이 농구 코트가 아닌 프로레슬링 링 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하승진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 티켓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4bu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25일 15시18분 송고







![[프로야구 인천전적] LG 8-7 SSG](https://r.yna.co.kr/global/home/v01/img/yonhapnews_logo_1200x800_kr01.jpg)


![[사설] ‘AI 괴물 해커’ 등장, 북한이 가장 관심 있을 것](https://www.chosun.com/resizer/v2/4VXZD5TPHZJIXRV5YQ4T2ETGLQ.jpg?auth=67f6c152837c4859d2d377d7790c043d6ead2ef97e5bc8589c6f83789aa94a72&smart=true&width=720&height=532)


![[천자칼럼] 인간 이긴 로봇 마라토너](https://static.hankyung.com/img/logo/logo-news-sns.png?v=20201130)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