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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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지도자위원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장애인 및 비장애인 대표팀 지도자들이 지난 27일 경기도 이천 대한장애인체육회 선수촌에서 열린 2026 대한장애인체육회 지도자위원회 워크숍에서 통합 스포츠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강호석 비장애인 국가대표지도자협의회 회장은 특강에서 "기술, 체력, 훈련 시스템은 물론 선수들과 소통 능력, 관계 형성 등이 중요한 시대가 됐다"며 "체육지도자들이 협력해 국제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장애인 지도자위원회 임광택 위원장의 초청으로 이뤄졌고, 참가한 지도자들은 지도 노하우와 스포츠 현장에 관한 많은 의견을 나눴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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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5월29일 16시1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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