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진행한 장애인스포츠 체험 및 홍보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26일 치러진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공동 주최한 '2026 스포츠 주간 기념 땀송송 운동해봄제'와 연계해 진행됐다.
장애인체육회는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의 종목인 휠체어농구, 보치아, 시각축구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활약한 노르딕스키 김윤지, 스노보드 이제혁 선수도 현장을 방문해 OX퀴즈 및 팬 사인회, 기념 촬영 등을 진행했다.
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스포츠 주간을 계기로 1988 서울 올림픽 및 패럴림픽의 유산인 올림픽공원에서 시민들이 장애인스포츠를 직접 체험하고 공감할 기회를 제공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일상에서 장애인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인식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moved@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27일 14시27분 송고











![[사설] ‘AI 괴물 해커’ 등장, 북한이 가장 관심 있을 것](https://www.chosun.com/resizer/v2/4VXZD5TPHZJIXRV5YQ4T2ETGLQ.jpg?auth=67f6c152837c4859d2d377d7790c043d6ead2ef97e5bc8589c6f83789aa94a72&smart=true&width=720&height=532)


![[천자칼럼] 인간 이긴 로봇 마라토너](https://static.hankyung.com/img/logo/logo-news-sns.png?v=20201130)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