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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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조계원 의원과 같은 당 식구인 올림픽 핸드볼 금메달리스트 출신 임오경 의원이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3전 2승제) 2차전에 앞서 공동 시구했다.
두 의원은 지난 2월 서울 영등포구 국회 의원회관에서 핸드볼의 스포츠토토 편입과 종목 혁신 전략 포럼을 문체위 소속 의원 5명과 공동 개최해 올림픽 효자 종목인 핸드볼이 비인기 종목 한계를 넘어 자생력을 갖춘 스포츠 산업화 모델로 발전하는 방안을 현장 관계자들과 논의하며 관심을 유도했다.
cany990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5월02일 15시5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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