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핸드볼 H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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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 26일 상무전에서 슛을 시도하는 인천도시공사 최현근

26일 상무전에서 슛을 시도하는 인천도시공사 최현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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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인천도시공사가 핸드볼 H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1위를 차지했다.

인천도시공사는 26일 강원도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5라운드 상무와 경기에서 31-29로 이겼다.

최근 4연승을 거둔 인천도시공사는 19승 2패, 승점 38을 기록했다.

또 이어 열린 경기에서 2위 SK 호크스가 충남도청에 22-25로 패하면서 남은 4경기 결과와 관계 없이 인천도시공사가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다.

14승 1무 6패인 SK가 남은 4경기에서 다 이기더라도 18승이 된다.

인천도시공사는 챔피언결정전에 직행, 플레이오프를 거쳐 올라오는 팀과 우승을 놓고 맞대결한다.

인천도시공사는 이날 전반에 1골 차로 앞섰고, 후반 초반에 16-17로 끌려가기도 했으나 혼자 10골을 몰아친 이요셉을 앞세워 2골 차 승리를 따냈다.

◇ 26일 전적

▲ 남자부

인천도시공사(19승 2패) 31(15-14 16-15)29 상무(2승 3무 16패)

충남도청(7승 2무 12패) 25(10-10 15-12)22 SK(14승 1무 6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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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26일 21시3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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