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클립스, 성수 팝업 '이클립스 월드' 성료…MZ세대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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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즈의 글로벌 민트 브랜드 ‘이클립스(ECLIPSE)’가 신제품 ‘이클립스 포도향’ 출시를 기념해 서울 성수동에 오픈한 팝업스토어 ‘이클립스 월드-Into The Tin Case’의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이 날 성수동 현장에는 이클립스의 첫 번째 팝업스토어를 경험하려는 방문객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이클립스의 상징인 틴케이스 내부를 하나의 거대한 가상 세계로 형상화하여, 방문객들이 마치 이클립스 세상 속으로 들어간 듯한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한 레트로 오락실 컨셉의 공간 구성이 큰 호응을 얻었다. 방문객들은 신제품 포도향의 달콤함과 상쾌함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공간에서 다양한 게임 미션을 수행하며 이클립스만의 에너지를 직접 체험했다. 미션을 완료한 방문객에게는 현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판 굿즈(젤리 케이스, 수제 비누, 키캡 키링 등)를 증정해 소장 가치와 재미를 동시에 잡았다는 평이다.

이날 현장을 찾은 한 방문객은 “평소 즐겨 먹던 이클립스 틴케이스 안이 이렇게 화려하고 역동적인 공간으로 꾸며질 줄 몰랐다”며 “신제품 포도향의 상큼함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미션들이 많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마즈 관계자는 “이클립스 포도향 출시를 기념해 마련한 첫 팝업스토어에 예상보다 많은 분이 찾아 호응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운영 기간이 짧지만 남은 기간에도 많은 분이 이클립스 월에서 일상의 상쾌함을 충전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클립스 월드 – Into The Tin Case’ 팝업스토어는 오는 3월 15일(일)까지 성수동에서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신제품 시식은 물론 SNS 인증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계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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