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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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이진경이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대회인 롯데렌터카 WG투어 3차 대회(총상금 1억2천만원)에서 우승했다.
골프존은 "이진경이 8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열린 롯데렌터카 WG투어 3차 대회에서 최종 합계 16언더파를 쳐 정상에 올랐다"고 9일 밝혔다.
메이저 대회로 열린 이번 대회 우승 상금은 2천500만원이고, 3년간 예선 없이 결선에 뛸 수 있는 WG투어 시드권이 우승자에게 제공됐다.
최사랑이 1타 차 단독 2위에 올랐다.
5번 홀에서 비거리 244.4m를 기록한 김스텔라가 1879 장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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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09일 11시2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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