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영의 News English] 젠슨 황은 왜 ‘베라 루빈’이라는 이름을 좋아할까

3 hours ago 1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심혈을 기울이고(devote himself to) 있는 차세대 AI 플랫폼의 명칭은 ‘베라 루빈’이다. 자체 설계 CPU(중앙 처리 장치) ‘베라’와 GPU(그래픽 처리 장치) ‘루빈’에 네트워크·저장장치까지 통합한 차세대 데이터센터 인프라의 주춧돌(cornerstone)이다. 이번 방한 기간 중 삼겹살·소맥(소주·맥주) 폭탄주 회동을 전후해 가장 많이 언급한 것도 ‘베라 루빈’이었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