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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웨일즈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프로야구 KBO 퓨처스(2군)리그에 2026시즌부터 합류한 울산 웨일즈의 창단 첫 홈 개막전 시구와 시타를 각각 김두겸 울산광역시장과 허구연 KBO 총재가 맡는다.
울산은 20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개막전 시작 전에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개막식엔 울산시립합창단의 축하 공연과 울산 남구 리틀야구단 기수단의 퍼포먼스, 공식 응원단의 응원전 등이 열린다.
시구와 시타 행사 땐 울산시민을 대표하는 7명의 팬이 선수단과 함께 각 포지션에 배치될 예정이다.
관중들을 위해 울산 구단 공식 용품 후원사인 '스파이더'가 구단 공식 응원 타올을 무료로 증정한다.
울산의 마스코트 '오르카'도 최초로 공개된다.
김동진 울산 단장은 "오랜 시간 프로야구단을 기다려온 울산시민들께 수준 높은 경기와 즐거운 관람 문화를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ove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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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19일 15시5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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