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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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야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연합뉴스) 전북 완주군 유소년야구단은 지난 2∼7일 강원도 양구에서 열린 제13회 국토정중앙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꿈나무리그(U-11)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대회에는 전국 130팀이 참가했다.
유소년야구단은 조 1위로 10강에 진출했으며, 결승전에서 연수구나인을 2-1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앞서 유소년 야구단은 지난달 충남 서천에서 열린 한국컵도 우승했다.
김병철 감독은 "팀 전체의 준비된 야구가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많은 지원을 해준 완주군과 체육회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5월08일 14시0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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