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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크리에이터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부에서 2관왕을 차지한 김길리(성남시청)가 첫 단독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
김길리의 매니지먼트사인 700크리에이터스는 4일 "김길리가 오는 27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 인근 스튜디오에서 첫 팬미팅 '길끼빠빠'를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팬미팅 티켓 예매는 9일 오전 11시부터 김길리(@gilli_kim)와 소속사 700크리에이터스(@700creators)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안내된다. 선착순 71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1만원의 예약금으로 참가 신청할 수 있고, 참석자들의 예약금 전액에 김길리가 추가 기부금을 더해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에 기부할 예정이다.
'길끼빠빠'는 '길리끼리 빠져드는 빠티'의 줄임말로, 김길리를 응원하는 팬들이 함께 모여 소통하고 추억을 만드는 스몰 파티 형식의 팬미팅이라는 게 700크리에이터스의 설명이다.
horn9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6월04일 15시2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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