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시안게임] 펜싱 男 사브르 4연패 도전…여자 농구 남녀 동반 우승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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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 대전격투·뿌요뿌요서 메달 기대…양궁은 메달 싹쓸이 여정 시작일본에 완패한 야구 대표팀, 중국과 슈퍼라운드 마지막 경기…승리해야 결승행 e스포츠 대전격투·뿌요뿌요서 메달 기대…양궁은 메달 싹쓸이 여정 시작일본에 완패한 야구 대표팀, 중국과 슈퍼라운드 마지막 경기…승리해야 결승행 이미지 확대 오상욱 '가보자, 정상으로' (도코나메[일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23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 경기. 한국 오상욱이 중국의 선천펑과 대결에 앞서 숨을 고르고 있다. 2026.9.23 hwayoung7@yna.co.kr (나고야=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반환점을 앞둔 가운데 대한민국 대표팀은 치열한 메달 레이스를 이어간다.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 선수들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단체전 금메달을 노린다. 이번 대회 개인전 금메달리스트인 오상욱을 비롯해 올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준우승을 차지한 도경동과 박상원, 황희근은 단체전 4연패에 도전한다. 펜싱 여자 플뢰레 단체전에서도 메달을 바라본다. 이번 대회 개인전 은메달리스트 박지희를 필두로 모별이, 이세주, 심소은이 힘을 합친다. 이미지 확대 여자 농구 대표팀 (나고야=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24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8강전에서 101-59로 승리한 한국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6.9.24 hwayoung7@yna.co.kr 25일 기적적으로 중국을 85-80으로 꺾고 결승 진출에 성공한 여자 농구 대표팀은 12년 만의 남녀 동반 금메달을 겨냥한다. 상대는 일본이다. 앞서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은 결승에서 일본을 꺾고 우승한 바 있다. e스포츠에서도 메달이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대전격투 연제길(스트리트 파이터6), 배재민(철권8), 이광노(더 킹 오브 파이터즈 XV)와 뿌요뿌요의 강동신이 금메달에 도전한다. 강동신은 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 중인 금메달 후보 구리하라 유키(일본)와 경기가 승부처로 보인다. 강동신은 예선에서 3승 1패를 기록했으며, 1패가 구리하라와 경기였다. 구리하라는 이날 메달을 따면 아시안게임 역사상 최연소 메달리스트가 된다. 역도 남자 75㎏급 손현호와 사격 여자 50m 소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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