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데뷔 첫 라디오 스페셜 DJ에 도전한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늘(27일)부터 5월 1일까지 한 주간 MBC FM4U '친한친구 방송반'의 진행을 맡는다. 멤버들은 무대 위 강렬한 모습과 대비되는 친근하고 재치 있는 토크로 청취자들과 실시간 소통하며 유쾌한 예능감을 발산할 계획이다.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열린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첫 번째 데뷔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프릭 알람'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27일과 29일에는 상원 씬롱이 진행하며, 28일과 5월1일은 준서 아르노 상현이 마이크 앞에 앉는다. 30일은 리오 안신이 함께 한다.
'친한친구 방송반'은 매일 밤 10시부터 자정까지 방송되며, MBC 라디오 앱 '미니'와 유튜브 '아이돌 라디오 유니버스'로 만날 수 있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6월부터 인천, 요코하마, 홍콩을 잇는 팬 콘서트 투어 '2026 ALPHA DRIVE ONE FAN-CON TOUR [STAR ROAD]'를 개최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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