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최자 안심케어'로 스포츠 행사 리스크 대응 지원
이미지 확대
[아워스포츠네이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아워스포츠네이션이 스포츠 분야 안전관리와 사고 리스크 대응을 위한 통합 서비스 '스포케어'(Spocare)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스포케어는 스포츠 행사 주최자, 동호회, 지도자, 체육시설 운영자 등 스포츠 참여 주체를 대상으로 안전 관리와 사고 대응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첫 단계로 '주최자 안심케어'를 먼저 선보였다.
주최자 안심케어는 다양한 스포츠 행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우연한 사고로 타인의 신체 또는 재산에 손해를 끼쳤을 때 주최자가 부담하는 법률적 배상책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된 서비스다.
아워스포츠네이션에 따르면 공공 체육시설을 활용한 행사에선 보험 또는 공제 가입 증빙을 요구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고, 행사 규모 확대와 함께 사고 및 분쟁 리스크에 대한 관리 필요성도 점차 커지는 추세다.
아워스포츠네이션은 "스포케어는 스포츠 활동 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리스크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라며 "향후 스포츠클럽, 지도자, 체육시설 운영자를 위한 안심케어 서비스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horn9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18일 17시34분 송고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