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대학소프트테니스 태국서 개막…한국, 종합 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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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 아시아 대학소프트테니스 선수권대회 참가 한국 선수단.

아시아 대학소프트테니스 선수권대회 참가 한국 선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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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제2회 아시아 대학소프트테니스 선수권대회가 31일까지 5일간 태국 빠툼타니에서 열린다.

조홍석(대전대) 감독이 이끄는 우리나라 대표팀은 충북대와 강원대, 공주대 소속 선수 6명이 출전해 아시아 정상에 도전한다.

아시아 대학소프트테니스 선수권대회는 2019년 필리핀에서 1회 대회가 열렸고, 이번에 7년 만에 2회 대회가 성사됐다.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경기력향상위원을 겸직하는 조홍석 감독은 올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국제 경기 흐름을 파악하고, 주요 경쟁국 선수들의 전력도 분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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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27일 14시4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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