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 II 승무원, 달의 뒷면 첫 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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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의 아르테미스 II 임무 승무원이 인류 최초로 달의 뒷면을 직접 관측하며 역사적 순간을 기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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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Orion) 우주선을 이용해 달의 뒷면을 돌아 지구로 귀환하는 비행 중 관측이 이루어짐
- 승무원 Christina Koch는 “익숙한 달이 아니다”라며 달의 뒷면이 기존 시각과 다름을 표현함
- 팀은 오리엔탈 분지(Orientale basin) 를 촬영해 공유했으며, NASA는 인간의 눈으로 전체 분지가 관측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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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로부터 약 180,000마일(289,681km) 떨어진 지점에서 이루어진 이번 관측은 아르테미스 달 탐사 계획의 핵심 이정표로 평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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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의 아르테미스 II 임무 승무원이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달의 뒷면을 직접 관측함
- 임무는 오리온(Orion) 우주선을 이용해 달의 뒷면을 돌아 지구로 귀환하는 비행 계획으로 진행
- 승무원은 NASA 소속 Reid Wiseman, Victor Glover, Christina Koch, 그리고 캐나다우주국의 Jeremy Hansen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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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a Koch는 “내가 익숙한 달이 아니라는 느낌이 든다”고 말하며, 달의 뒷면이 기존의 시각적 경험과 다름을 표현
- 승무원들은 달의 오리엔탈 분지(Orientale basin) 를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으며, NASA는 “인간의 눈으로 전체 분지가 관측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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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표준시 기준 토요일 23시, NASA 온라인 대시보드에 따르면 오리온 우주선은 지구로부터 180,000마일(약 289,681km) 이상 떨어진 위치에 있었음
- 이번 관측은 아르테미스 달 탐사 프로그램의 중요한 이정표로, 인류의 유인 달 탐사 재개를 향한 진전을 보여주는 사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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