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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배구협회 페이스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배구 여제' 김연경이 몽골배구협회 초청으로 몽골을 방문해 환대받았다.
몽골배구협회는 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몽골을 방문한 김연경과 표승주의 장면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연경은 3일 몽골 울란바토르 AIC 스텝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몽골 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 4차전 경기에서 시구한 뒤 경기를 관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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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배구협회 SNS 캡처. 재판매.DB 금지]
또 당일 오후에는 몽골배구협회가 주최한 환영 행사와 만찬에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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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배구협회 페이스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김연경과 표승주는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MBC 배구 예능프로그램인 '신인 감독 김연경'에서 감독과 선수로 호흡을 맞췄다.
특히 몽골 국적의 인쿠시(몽골 이름 자미안푸렙 엥흐서열)와 타미라도 선수로 참가해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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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쿠시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인쿠시는 이 프로그램을 계기로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계약해 V리그 입성 꿈을 이뤘다.
반면 타미라는 모국으로 돌아가 다르한 모글스 소속으로 뛰는 등 몽골 생활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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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라 선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몽골배구협회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배구 선수 중 한명으로 수백만 젊은이들의 우상인 김연경 선수가 우리나라에 온 걸 환영한다"며 초청한 배경을 전했다.
chil8811@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5일 10시3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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