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김민선 선수가 월드컵 4차 대회에서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출발 총성과 함께 힘차게 빙판을 박차고 나간 김민선은 100m 구간 기록이 전체 출전 선수 중 11위에 그쳤지만, 더욱더 속도를 올렸습니다.
최고 시속 54km로 두 번째 코너를 탈출한 뒤 힘차게 날을 들이밀어 37초 83을 기록하며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2위 폴란드의 지오메크-노갈에 1천분의 4초 뒤진 기록으로 3위에 오른 김민선은 시상대에서 올 시즌 첫 메달을 목에 걸며 다가오는 밀라노 올림픽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함께 출전한 20살 신성 이나현은 37초 91을 기록하며 4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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