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호기자
스피드 남자부 신은철은 개인전서 5.044초 '한국신기록'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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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스피드 종목의 정지민-성한아름 조가 2026 산야 아시아비치경기대회에서 은메달을 합작했다.
정지민-성한아름 조는 29일 중국 산야에서 끝난 2026 산야 아시아비치경기대회 스포츠클라이밍 스피드 여자부 릴레이 결승에서 16초50을 기록, 인도네시아의 데위 데삭 마데 리타 쿠스마-아시흐 카덱 아디(13초75) 조에 2초74 차로 밀려 은메달을 차지했다.
스피드 남자부 개인전에 나선 신은철은 16강전에서 고배를 마셨지만 5초044를 기록, 한국 신기록을 작성했다.
horn9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30일 14시0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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