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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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윤리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가 한민수 이사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스포츠윤리센터 박지영 전 이사장은 2월 말 임기를 약 10개월 남기고 사퇴했다.
한민수 직무대행은 이사장 부재 기간에 기관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주요 현안 대응과 조직 안정에 집중할 계획이다.
한 직무대행은 "조직의 안정적 운영을 바탕으로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체육계 인권 침해 및 비리 조사 기관으로 제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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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24일 11시1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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