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음반산업협회 발표…테일러 스위프트 4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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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그룹 스트레이 키즈와 세븐틴이 지난해 세계에서 가장 큰 인기를 누린 가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18일(현지시간) 국제음반산업협회(IFPI)가 발표한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 2025'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세븐틴은 14위에 자리했다.
전 세계 8천개 이상 음반사를 회원으로 보유한 IFPI는 매년 실물 음반 판매량, 음원 다운로드와 스트리밍 수치를 종합해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를 산출한다. 이 차트는 그해 가장 큰 인기를 끈 가수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로 여겨진다.
스트레이 키즈는 2022년 7위로 처음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에 오른 이래 4년 연속 진입했으며, 이번에 팀 통산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세븐틴은 2021년부터 5년 연속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통산 여섯 번째로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 정상에 올랐으며, 2022년부터 4년 연속 1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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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9일 09시4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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