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올림픽 동메달 유승은, 핸드볼 H리그 챔프전서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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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 핸드볼 H리그 챔프전 시구하는 스노보드 동메달리스트 유승은

핸드볼 H리그 챔프전 시구하는 스노보드 동메달리스트 유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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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지난 2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유승은(성복고)이 30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 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 1차전에 앞서 시구를 했다.

유승은은 한국 여자 스노보드 선수로는 처음으로 올림픽 시상대에 올라 새 이정표를 세웠다.

핸드볼 여자부 우승팀을 가리는 SK슈가글라이더즈와 삼척시청의 챔피언결정전은 3전 2승제로 치러진다.

cany990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30일 18시4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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