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의 공격수 뎀벨레가 발롱도르에 이어 피파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는데요.
우리 대표팀 주장, 손흥민 선수의 선택도 뎀벨레였습니다.
지난 시즌 35골을 폭발시키며 파리의 창단 첫 챔스리그 우승을 비롯해 '4관왕'을 이끈 뎀벨레가,
[우스만 뎀벨레!]
발롱도르에 이어 피파 올해의 선수상까지 거머쥐었습니다.
[우스만 뎀벨레/파리 공격수 : 파리 동료들과 저에게 투표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대표팀 주장 손흥민 선수도 투표에 참여했는데요.
1순위 뎀벨레에 이어 2순위로 '절친' 케인을 뽑은 게 눈에 띄네요.
베스트11에는 무려 6명의 파리 출신 선수가 이름을 올렸고, 엔리케 감독도 최고 사령탑으로 선정돼 시상식은 그야말로 '파리 잔치'가 됐습니다.
(영상편집 : 박정삼, 디자인 : 박태영)

1 month ago
14
![[올림픽] 쇼트트랙 임종언·황대헌·신동민, 남자 1,000m 예선 통과(종합)](https://img8.yna.co.kr/photo/yna/YH/2026/02/10/PYH2026021023530001300_P4.jpg)
![[AFC축구 전적] 비셀 고베 2-0 서울](https://r.yna.co.kr/global/home/v01/img/yonhapnews_logo_1200x800_kr01.jpg?v=20230824_1025)
![[올림픽] 쇼트트랙, 혼성계주 준결승서 미국과 충돌 탈락…메달 획득 실패](https://img8.yna.co.kr/photo/yna/YH/2026/02/10/PYH2026021024830001300_P4.jpg)
![[2026 밀라노올림픽] 임종언·황대헌·신동민, 쇼트트랙 남자 1000m 예선 통과](https://img.hankyung.com/photo/202602/ZA.43246414.1.jpg)

![[올림픽] 쇼트트랙 최민정·김길리·이소연, 여자 500m 준준결승으로(종합)](https://img1.yna.co.kr/photo/yna/YH/2026/02/10/PYH2026021022930001300_P4.jpg)

![[올림픽] '추모 헬멧' 논란 가열…IOC "헬멧 대신 추모 완장은 허용"(종합)](https://img4.yna.co.kr/photo/reuters/2026/02/10/PRU20260210066901009_P4.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