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찬기자
이미지 확대
[센텀골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골프 코스 전문 여행 플랫폼인 센텀골프가 '명인 열전' 마스터스를 현장에서 관람하고 세계 100대 코스 가운데 3곳에서 골프를 즐기는 골프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센텀골프의 마스터스 관람 상품은 4월 6일 출발하는 7박 9일 상품으로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의 TPC 소그래스 등 미국 유명 코스 라운드와 마스터스 최종 라운드 관전 등으로 구성됐다.
센텀골프는 지난 7일부터 영국의 골프장 예약 플랫폼인 골프스케이프와 파트너십을 맺고 유럽과 미주, 아시아 등 프리미엄 코스들의 실시간 예약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emailid@yna.co.kr
관련 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4일 08시47분 송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올림픽] 대한체육회, 동계올림픽에 꿈나무 참관단 파견](https://img7.yna.co.kr/etc/inner/KR/2026/02/11/AKR20260211081700007_01_i_P4.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