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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유소년야구연맹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장재혁 감독이 이끄는 세종시 유소년 야구단이 제10회 한국컵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서 우승했다.
세종시 유소년 야구단은 지난 14일 충남 서천군 레포츠공원야구장에서 열린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 주관 대회 결승에서 서울 구로구 유소년 야구단을 12-7로 꺾고 트로피를 들었다.
세종시 유소년 야구단의 선정우는 대회 최우수선수상(MVP), 송준호(구로구 유소년 야구단)과 조하민(세종시 유소년 야구단)은 우수선수상을 차지했다.
장재혁 감독은 대회 감독상을 받았다.
move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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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16일 14시1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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